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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 직접 보지 않으면 평생 후회합니다!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시드니 하버에서 빛나는 오페라 하우스는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사하죠. 지금부터 현지인만 아는 베스트 타이밍과 포토존, 주변 맛집까지 완벽하게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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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 촬영 골든타임 완벽 가이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의 절정은 일몰 직후 블루아워(오후 7시~8시)입니다.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동시에 조명을 밝히는 이 시간대에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촬영하면 환상적인 구도를 담을 수 있죠. 특히 금요일 밤에는 오페라 하우스 셸(Shell)에 특별 조명쇼가 진행되어 더욱 화려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요약: 일몰 직후 7~8시 서큘러 키에서 촬영, 금요일 밤 특별 조명쇼 필수 관람

    하버 브리지 야경 코스 추천

    서큘러 키 → 오페라 하우스 (도보 10분)

    페리 터미널이 있는 서큘러 키에서 출발해 오페라 하우스까지 하버 산책로를 따라 걷는 코스입니다. 석양을 등지고 걸으면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죠. 중간에 있는 작가스 키 레스토랑 거리에서 저녁 식사도 추천합니다.

    오페라 하우스 → 로열 보타닉 가든 (도보 15분)

    오페라 하우스 동쪽으로 이어지는 로열 보타닉 가든은 야경 포토존의 숨은 명소입니다. 특히 Mrs Macquaries Point에서 바라보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의 조화는 시드니 최고의 뷰로 꼽히죠.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하며 야경을 감상하는 현지인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버 브리지 보행자 통로 (왕복 40분)

    하버 브리지 동쪽 보행자 통로를 건너면 오페라 하우스를 정면으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경도 특별하지만, 다리를 건너 밀슨스 포인트(Milsons Point)에서 되돌아보는 전망이 압권이죠. 이곳에서 촬영하면 하버 브리지가 프레임이 되어주는 독특한 구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약: 서큘러 키 → 오페라 하우스 → 보타닉 가든 순서로 2시간 코스 완성

    오페라 하우스 주변 맛집 총정리

    야경을 보기 전후로 들리면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를 소개합니다. 베네롱 레스토랑(Bennelong Restaurant)은 오페라 하우스 내부에 위치한 파인다이닝으로 하버 전망과 함께 호주 현대 요리를 맛볼 수 있죠. 1인당 150~200 호주달러 예산이 필요하며 2주 전 예약 필수입니다. 더 캐주얼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오페라 바(Opera Bar)를 추천하는데, 하버 바로 앞 야외 테라스에서 맥주와 피쉬앤칩스를 즐기며 석양을 감상하기 최적이죠. 서큘러 키 근처 팬케이크 온 더 락스(Pancakes On The Rocks)는 24시간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으로 야경 촬영 후 늦은 식사에 좋습니다.

    요약: 베네롱(파인다이닝), 오페라 바(야외 테라스), 팬케이크 온 더 락스(24시간) 추천

    놓치면 후회하는 촬영 꿀팁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경 촬영 시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과 실수하지 않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삼각대는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더 선명한 장노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보조배터리는 석양부터 야경까지 2~3시간 촬영하다 보면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므로 꼭 챙기세요.

    • 일몰 1시간 전 도착해 포지션 선점하기 -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좋은 자리 확보가 어렵습니다
    • 페리 탑승해 수상에서 촬영하기 - 맨리(Manly) 행 페리에서 바라보는 오페라 하우스도 특별합니다
    • 비비드 시드니 기간(5월~6월) 방문 - 대규모 라이트 페스티벌 기간에는 더욱 화려한 조명쇼를 볼 수 있습니다
    • 바람막이 겉옷 준비 - 하버 주변은 바람이 강해 저녁에는 체감온도가 낮습니다
    요약: 일몰 1시간 전 도착, 보조배터리 필수, 비비드 시드니 기간 최고

    오페라 하우스 교통편 한눈에

    시드니 시내 각 지역에서 오페라 하우스까지 가는 교통수단과 소요시간, 요금을 정리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오팔 카드(Opal Card)를 구매하면 일일 최대 요금제(Daily Cap)가 적용되어 경제적입니다.

    출발지 교통수단 소요시간 편도 요금
    시드니 공항 공항선 기차 + 도보 25분 18.70 AUD
    센트럴역 기차 + 도보 15분 4.40 AUD
    본다이 비치 버스 333번 35분 4.80 AUD
    달링 하버 도보 20분 무료
    맨리 페리 30분 8.30 AUD
    요약: 시내 어디서든 30분 이내 도착 가능, 오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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