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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 가는 법 2026|JR·버스 비교부터 1박2일 온천여행 코스까지 ♨️
삿포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루 정도 제대로 된 홋카이도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노보리베츠는 가장 먼저 검토할 만한 곳입니다.
삿포로에서 특급열차를 이용하면 JR 노보리베츠역까지 약 1시간 10분. 생각보다 멀지 않습니다. 다만 여기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JR 노보리베츠역 =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이 아닙니다.
JR역에서 온천마을까지 약 8km 떨어져 있기 때문에 버스로 한 번 더 이동해야 합니다. 반면 삿포로에서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노보리베츠 온천 쪽까지 이동할 수 있어 짐이 많다면 오히려 편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삿포로→노보리베츠 JR·버스 비교, 어떤 교통편이 좋은지, 지옥계곡과 온천을 제대로 즐기는 1박2일 일정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삿포로 → 노보리베츠 교통편 한눈에 보기
| JR 특급 | JR역까지 약 1시간 10분 + 버스 | 빠르고 편리 | 온천마을까지 추가 이동 | ⭐⭐⭐⭐⭐ |
| 고속버스 | 노선에 따라 약 1시간 20분 수준 | 환승 부담 적음 | 운행편 확인·일부 예약 필요 | ⭐⭐⭐⭐ |
| 렌터카 | 교통상황에 따라 변동 | 자유로운 일정 | 겨울 운전 부담 | ⭐⭐⭐ |
처음 홋카이도를 여행한다면 JR, 캐리어가 많고 숙소 가까이까지 편하게 가고 싶다면 직행 가능한 버스편을 먼저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1. 가장 추천|삿포로 → 노보리베츠 JR 특급 🚆
가장 이해하기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노보리베츠 관광협회 공식 안내에 따르면 삿포로에서 JR 노보리베츠역까지 특급 북두(Hokuto) 또는 특급 스즈란(Suzuran)으로 약 1시간 10분이 걸립니다.
이동 순서
삿포로역
↓ 특급 북두 또는 스즈란
JR 노보리베츠역
↓ 버스
노보리베츠 온천
↓ 도보
지옥계곡·료칸
여기서 초보 여행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이 JR역에서 온천까지의 마지막 이동입니다.
노보리베츠 온천은 JR 노보리베츠역에서 약 8km 떨어져 있습니다. 노보리베츠 온천 버스터미널과 JR 노보리베츠역을 연결하는 버스도 운행되며, 관광협회 안내에는 해당 구간 운임이 350엔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단, 운임과 시간표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여행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2. JR 이용할 때 중요한 변화|특급은 전 좌석 지정석
홋카이도에서 예전 여행 후기만 보고 가면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현재 JR 홋카이도의 특급열차는 전 좌석 지정석입니다.
특급 북두와 스즈란 역시 자유석이 없으며 일반 승차권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기본 운임 승차권 + 지정석 특급권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성수기나 주말, 겨울 여행이라면 당일 역에서 해결하려 하기보다 미리 좌석을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JR 홋카이도 시간표 확인하기
3. 삿포로 → 노보리베츠 버스 🚌
짐을 들고 JR→버스로 갈아타는 것이 싫다면 고속버스도 비교할 가치가 있습니다.
노보리베츠 관광협회는 삿포로 방면에서 고속 온센호(高速おんせん号)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며, 온센호의 경우 예약이 필요하고 약 1시간 20분 수준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명확합니다.
환승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
특히 28인치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거나 부모님과 여행한다면 이 차이가 꽤 큽니다.
다만 노선별 정차 장소와 운행 횟수, 예약 여부가 다르고 공식 관광페이지에도 일부 운행편이 축소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으므로 여행 날짜의 최신 시간표 확인은 필수입니다.
삿포로 → 노보리베츠 버스 시간, 운임 확인하기
4. JR vs 버스, 결국 무엇을 타야 할까?
🚆 JR을 추천하는 경우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JR입니다.
- 처음 홋카이도 여행
- 삿포로역 근처 숙박
- 일정이 촘촘함
- 열차 여행을 좋아함
- 이동시간 예측이 중요한 경우
🚌 버스를 추천하는 경우
환승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버스를 먼저 확인하세요.
- 캐리어가 큼
- 부모님 동반
- 어린이 동반
- JR→버스 환승이 번거로움
- 온천마을까지 편하게 이동하고 싶음
저라면 갈 때 JR → 돌아올 때 일정에 맞춰 JR 또는 버스 식으로 각각 비교하겠습니다.
5. 홋카이도 JR 여행을 많이 한다면 패스도 확인
노보리베츠만 왕복한다고 무조건 패스가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행 일정에 삿포로·오타루·노보리베츠 등을 함께 넣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JR 홋카이도에는 Sapporo-Noboribetsu Area Pass가 있으며 공식 추천 여행코스에서도 삿포로·노보리베츠 지역을 여행하는 4일권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패스는 무조건 구입하기보다,
개별 승차권 총액 ↔ 패스 가격
을 실제 일정에 맞춰 비교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JR 홋카이도 Sapporo-Noboribetsu Area Pass 안내
JR 홋카이도 패스 종류 확인하기
6. 노보리베츠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볼 곳|지옥계곡 👹
노보리베츠에 처음 간다면 지옥계곡(地獄谷·Jigokudani)은 사실상 필수 코스입니다.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약 450m 지름, 약 11헥타르 규모의 분화구로 곳곳에서 수증기와 온천수가 솟아오릅니다.
하루에 최대 약 1만 톤의 다양한 온천수가 솟아나 주변 온천호텔과 료칸으로 공급됩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무료라는 것입니다.
공식 관광정보에서는 지옥계곡 전망대 조명이 밤 11시경까지 켜져 있지만, 계곡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해가 지기 전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7. 노보리베츠는 당일치기보다 1박을 추천하는 이유
삿포로에서 약 1시간대이기 때문에 당일치기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온천이 여행 목적이라면 1박을 추천합니다.
당일치기는 이동시간 때문에 지옥계곡을 보고 온천 한 번 하고 다시 삿포로로 돌아가는 일정이 되기 쉽습니다.
반면 1박하면,
지옥계곡 → 온천마을 → 료칸 → 저녁식사 → 야간 산책 → 아침 온천
이라는 노보리베츠다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숙박비를 조금 더 쓰더라도 여행 경험 자체는 훨씬 달라집니다.
추천 → 일본 온천 숙소 추천 2026|하코네·유후인·벳푸·쿠사츠 온천 호텔·료칸 비교해 보기
8. 삿포로 출발 노보리베츠 1박2일 추천 일정
DAY 1|삿포로 → 노보리베츠 ♨️
오전 8:00~9:00
삿포로 호텔 체크아웃
↓
오전
삿포로역 → JR 특급 탑승
↓
오전 10:00~11:00 전후
JR 노보리베츠역 도착
↓
버스 이동
노보리베츠 온천 도착
↓
점심
온천마을에서 식사
↓
오후 1:00
지옥계곡 관광
↓
오후 2:00~3:00
온천마을 산책
↓
오후 3:00~4:00
료칸 체크인
↓
오후
객실 휴식 + 온천
↓
저녁
가이세키 또는 호텔 석식
↓
밤
온천마을 산책 + 다시 온천
이렇게 하면 하루 일정이 지나치게 바쁘지 않습니다.
9. DAY 2|아침 온천 → 삿포로 복귀
온천 료칸에 숙박했다면 다음 날 아침을 서두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전 7:00
아침 온천 ♨️
↓
오전 8:00
조식
↓
오전 9:00~10:00
온천마을 산책
↓
오전 10:00~11:00
체크아웃
↓
버스
JR 노보리베츠역
↓
JR 특급
삿포로 이동
↓
오후
삿포로 도착 후 관광
이렇게 구성하면 노보리베츠를 다녀와도 둘째 날 오후부터 삿포로 일정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0. 겨울 노보리베츠라면 일정이 더 특별해진다 ❄️
노보리베츠의 진짜 매력은 겨울에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얀 눈 사이로 지옥계곡의 수증기가 올라오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 노천탕에 들어가는 경험은 홋카이도 겨울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됩니다.
다만 겨울에는 눈길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특히 지옥계곡 주변을 걸을 계획이라면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신발을 준비하고, 기상 악화 시 JR 운행정보도 출발 직전에 확인하세요.
11. 료칸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노보리베츠에서는 단순히 가장 저렴한 호텔을 찾기보다 온천 자체를 기준으로 숙소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크할 것은 다음입니다.
- 대욕장 규모
- 노천탕 유무
- 객실 온천 여부
- 전세탕(貸切風呂) 여부
- 조식·석식 포함 여부
-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 노보리베츠 온천 버스터미널과 거리
- 지옥계곡까지 도보거리
특히 커플이나 부부 여행이라면 객실 노천탕(露天風呂付き客室)을 검색해보세요.
가격은 올라가지만 객실에서 원하는 시간에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큽니다.
노보리베츠 추천 온천 보기
12.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은 걸어서 여행할 수 있을까?
온천마을 중심부와 지옥계곡을 중심으로 여행한다면 차량 없이도 충분히 계획할 수 있습니다.
노보리베츠 온천 버스터미널이 온천지역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버스에서 내린 후 숙소와 관광지 위치를 기준으로 동선을 잡으면 됩니다.
다만 숙소 위치에 따라 이동거리가 달라지므로 예약할 때 지도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13. 2026년 8월 말 방문한다면 특별한 이벤트도 있다
2026년 여름 노보리베츠를 계획한다면 일정 하나를 기억해둘 만합니다.
제63회 노보리베츠 지옥축제가 2026년 8월 29~30일 예정돼 있습니다. 공식 관광협회는 행사 기간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을 강하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간 방문한다면 오히려 JR+버스 조합이 편할 수 있습니다.
14. 2026 지옥계곡 도깨비 불꽃도 확인 🔥
여행 날짜가 맞는다면 지옥계곡 도깨비 불꽃(Oni Hanabi)도 볼 만합니다.
2026년에는 6월 일부 월·목요일, 7월 목요일, 9월 목요일 등에 열리며 오후 8시부터 약 15분 진행되는 일정으로 공식 안내돼 있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500엔이고 관람 인원은 최대 1,000명으로 제한됩니다. 날씨에 따라 취소될 수 있습니다.
1박 여행을 해야 이런 야간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숙박의 장점입니다.
15. 삿포로 → 노보리베츠 최종 선택
| 처음 홋카이도 여행 | JR 특급 |
| 이동시간 중요 | JR 특급 |
| 캐리어가 큼 | 직행 버스 우선 검토 |
| 부모님 동반 | 버스 또는 JR 지정석 |
| 겨울여행 | JR 우선 검토 |
| 오타루 등 JR 일정 많음 | JR 패스 가격 비교 |
| 노보리베츠 당일치기 | JR |
| 노보리베츠 1박2일 | JR 또는 직행 버스 |
삿포로 → 노보리베츠 FAQ
Q1. 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JR 특급 북두 또는 스즈란을 이용하면 삿포로에서 JR 노보리베츠역까지 공식 관광안내 기준 약 1시간 10분입니다. 다만 JR 노보리베츠역이 온천마을 안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역에서 노보리베츠 온천까지 약 8km 떨어져 있어 버스 등의 추가 이동시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Q2. 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까지 당일치기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JR 특급을 이용하면 이동시간이 비교적 짧아 아침 일찍 출발해 지옥계곡과 온천을 둘러보고 저녁에 삿포로로 돌아오는 일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보리베츠의 핵심이 온천인 만큼 시간과 예산이 허락한다면 1박2일을 추천합니다. 저녁과 아침 온천까지 즐길 수 있어 당일치기와 여행 경험이 상당히 달라집니다.
Q3. JR 노보리베츠역에서 지옥계곡까지 걸어갈 수 있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JR 노보리베츠역에서 노보리베츠 온천지역까지 약 8km 떨어져 있습니다. JR역에 도착한 뒤 버스를 이용해 노보리베츠 온천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캐리어가 있거나 겨울철 눈길이라면 도보 이동을 계획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4. JR과 버스 중 어느 것이 더 좋나요?
속도와 일정의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JR, 환승과 캐리어 이동을 줄이고 싶다면 온천지역까지 가는 버스 노선을 비교해보세요. 삿포로에서 JR 노보리베츠역까지 특급은 약 1시간 10분, 공식 관광안내에 소개된 일부 고속버스는 약 1시간 20분 수준입니다. 다만 실제 운행시간과 편수는 여행 날짜에 따라 반드시 재확인해야 합니다.
Q5. 노보리베츠에서 꼭 숙박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노보리베츠 여행의 목적이 온천과 휴식이라면 숙박할 가치가 큽니다. 오후에 지옥계곡을 보고 료칸에 체크인한 뒤 저녁식사와 온천을 즐기고, 다음 날 아침 다시 온천을 이용하는 일정이 노보리베츠와 잘 맞습니다. 삿포로 관광 일정이 매우 짧다면 당일치기, 4박5일 이상 홋카이도 여행이라면 1박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Q6.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입장료가 있나요?
지옥계곡 자체는 무료입니다. 공식 관광안내에 따르면 전망대 조명은 밤 11시경까지 켜져 있지만, 계곡 경관을 감상하려면 일몰 전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따라서 1박2일이라면 첫날 오후에 지옥계곡을 먼저 보고 료칸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좋습니다.
Q7. 노보리베츠 여행에 렌터카가 꼭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삿포로에서 JR이나 고속버스로 접근할 수 있고, 노보리베츠 온천 버스터미널이 온천지역 교통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특히 겨울 홋카이도 운전에 익숙하지 않다면 렌터카보다 대중교통이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
Q8. 겨울에도 노보리베츠에 갈 수 있나요?
가능하며 오히려 노보리베츠의 인기 여행시즌 중 하나입니다. 설경과 온천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눈과 얼음 때문에 보행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미끄럼 방지 신발이 중요합니다. 폭설이 예상된다면 출발 당일 JR 홋카이도 공식 운행정보를 확인하고 열차 지연 가능성까지 고려해 일정을 여유롭게 잡으세요.
Q9. 삿포로-노보리베츠 패스를 사는 것이 이득인가요?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JR 홋카이도는 Sapporo-Noboribetsu Area Pass를 운영하고 있으며 4일간 삿포로·노보리베츠 권역을 여행하는 공식 추천코스도 제공합니다. 하지만 노보리베츠만 단순 왕복한다면 반드시 패스가 저렴하다고 볼 수 없으므로 오타루 등 다른 JR 이동까지 모두 합산한 뒤 개별 티켓 가격과 비교하세요.
Q10. 노보리베츠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교통편과 숙소 위치를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JR 노보리베츠역에서 온천마을이 약 8km 떨어져 있기 때문에 JR 티켓만 예약하고 끝내면 안 됩니다. JR 도착시간과 연결 버스를 함께 확인하고, 료칸 석식이 포함돼 있다면 마지막 체크인·저녁식사 시간도 확인하세요. 겨울에는 기상과 열차 운행정보도 출발 직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사이트
여행 직전에는 블로그 후기보다 아래 공식 정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JR 운행·시간표: JR 홋카이도 공식 홈페이지
교통·관광: 노보리베츠 국제관광컨벤션협회
지옥계곡: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공식 안내
JR 패스: Sapporo-Noboribetsu Area Pass 안내
마무리|삿포로 여행에 온천 1박을 넣는다면 노보리베츠
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 여행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삿포로역 → 특급 약 1시간 10분 → JR 노보리베츠역 → 버스 → 노보리베츠 온천
이 구조만 기억하면 됩니다.
특히 1박2일 일정이라면 첫날 지옥계곡 + 료칸 + 저녁 온천, 둘째 날 아침 온천 + 삿포로 복귀로 구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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